혹한기 드디어 끗...



발이 심하게 망가졌다는 단점이 있지만..
 
어쨋든 혹한기훈련은 다 끝나고 딩굴딩굴 쉬고 있습니다.
 
그런데 훈련이 끝나도 여전히 할 작업도 많고 암울하네요 (...)

설날 특박은 아무래도 힘들 듯 싶어서..
 
3월 20일의 정기휴가만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.

후후후 나가면 컴퓨터도 사고, 예전껀 사뿐하게 팔아줄 예정..

램값 폭락이 저에게 큰 힘을 실어주고 있네요. 만세!!!!

06군번부터는 군생활도 줄여준다는데 모르겠습니다.

그저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 뿐이네요.

 
2.14일 발렌타인.. 초콜렛 많이들 드시고-_-;;;;

발렌타인이 생일인 지윤이는 생일 축하하고..
 
머 해줄 수 있는건 없구나.. 나갈 수 있어야 뭘 하지-_-;;;;;

올한해도 후딱 날아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.
 
하 군생활 아무리 저러니 변해도 결국은 샓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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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루리군 | 2007/02/12 15:14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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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reiheit at 2007/02/12 18:06
힘내삼 '')
Commented at 2007/02/12 18:1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바보삼형제 at 2007/02/12 21:06
2.14일은 부산시 교육감 선거일입니다.

발렌타인이 뭐죠 먹는건가요 우걱우걱
Commented by 류리 at 2007/02/14 17:45
발렌타인은 나프탈렌의 친구[...억지다!]
Commented at 2007/02/16 20:1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인페이즈 at 2007/03/07 17:51
ㅋㅋ 죽진 않았구나 나옴 연락혀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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